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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김연민 2008/08/16 01:55 수정/삭제 | 답글

    싸이에 글을남겨야 할지 어디에 해야 할지 몰라서
    깔끔한 이곳에 글을남겨본다.

    소문으로는 어깨 수술을 했다던데

    동기들하고 모이면 가끔 예전 이야기 하다가
    우리 후배들이야기도 많이 한다.

    참 그때가 그립네. 그때로 돌아가면 더 잘 해줄 수 있는데
    그렇다고 지금 잘해주기는... ㅋㅋ

    형 이제 진짜 시작한다. 교육계의 암적인 존재가 될지
    햇살이될지...

    동준이 뿐 만 아니라 모두 나름의 위치에서 곧게 서서
    자신의 뜻을 펼칠수 있었으면 좋겠다

  2. 권혁민 2008/05/30 22:16 수정/삭제 | 답글

    잘지내냐?
    나 여기 첨 왔는데 재밌는게 많네 ㅎ 가끔 들러야 겠군..ㅎ
    난 강릉서 잘 살고 있다.

  3. 바다를 건넌 달팽이 2008/01/07 23:22 수정/삭제 | 답글

    안녕하세요...
    중등임용을 수차례-_-; 낙방하고,
    어떻게 하면 '교사'가 될 수 있을까....
   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.
    포기하고 싶어지다가도...아이들 곁으로 가고 싶은 마음을
    포기할 수 없어서, '교대'에 갈까를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.

    교대엔 '늦깍이 교대생'이 얼마나 있는지,
    지금 수능을 준비한다면 승산이 있을지,
    물을 데가 없네요. 혹시라도 저에게 한마디 조언이라도
    해주실 수 있다면

    water798@naver.com 으로 메일을 주시거나
    cyworld.com/chocopostoffice 로 연락주시면...
   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...

  4. 이정일 2007/09/23 01:51 수정/삭제 | 답글

    디제이님! 풍성한 한가위 잘 보내시고 미투에서 뵈요~

  5. maldive9 2007/09/03 21:43 수정/삭제 | 답글

    오~~~~~~홈피 멋진데..너무 미니멀한거 아냐??요??
    노래도 멋지고^^
    애인 빨리 만들어서 가을을 충만하게~

  6. 형님 2007/05/01 15:51 수정/삭제 | 답글

    화려하구나 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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