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8월 맥북에서 시작해서 지금 아이맥까지 왔다.
사실 아이맥의 엄청난 성능과 액정에 대한 기대로 샀지만...
맥북과 별 차이가 없어서 실망.
20인치의 조잡한 액정에 또 한번 실망.
이만저만 실망이 아닌터...
다 팔고 베스파까지 정리해 버리고 긁어모아 맥북에어를 살까 싶다.
실제로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궁금하긴 하다만..
내일쯤 한번 나가서 맥북에어를 만져보고 올까? 싶네.
보고나면 또 사고싶겠지??
ㅠㅠ
아아 어쩌란 말이냐 이 나약한 가슴을.
필요하면, 지름신은 강림하십니다.
2008/04/19 21:19필요 없는데도 강림하십니다.
2008/04/20 12:47부적쓰고 퇴치중
사실 통장이 부적이죠.